
이익 제2주의 경영
- 저 자
- 마키오 에이지(역자: 이우희)
- 출판사
- 토트
- 가 격
- 12800
- 출판일
- 201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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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 책 소개
‘이익 제2주의’는 ‘고객이득 제1주의’
인구 2만 7천의 한적한 시골에서 매출 1천억의 신화를 만든 ‘AZ마트’의 성공스토리를 통해 진정한 고객제일주의가 무엇인지를 알려준다. AZ마트의 성공을 이끌어낸 마키오 에이지의 경영철학은 ‘이익 제2주의’, 즉 자신의손익이나 욕심에 앞서 지역주민을 위해 사명을 다해야 한다는 것이다. 모든 기업이 내세우는 ‘고객제일주의’의 진정한 모습을 마키오 에이지의 실천적사례를 통해 보여준다. 모든 판단의 기준은 고객이며, 고객을 위해서라면 효율은 모조리 무시하는 그의 경영방침을 통해 고객의 마음을 얻고 기업의성장을 이루는 제대로 된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 저자 마키오 에이지
일본 최초의 24시간 영업 초대형 할인점 ‘AZ 아쿠네’를설립한 이래 할인점을 전문적으로 운영하는 (주)마키오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1941년 가고시마 현 아쿠네 시에서 태어났으며, 닛산자동차의전신인 후지정밀공업에 입사해 자동차 설계 일을 하다가 고향으로 돌아와 도산 직전의 소매점 ‘마키오 홈센터’를 떠맡으며 소매업계에 뛰어들었다.이후 인구감소와 고령화가 진행 중인 아쿠네 시에 ‘AZ 아쿠네’를 설립해, 소매업의 상식과 전례를 부정하는 ‘이익 제2주의’ 경영을 통해 AZ를성공시키며 비약적인 성장을 이끌었다. 2005년에 2호점 ‘AZ 가와나베’, 2009년에 ‘AZ 하야토’를 추가로 설립하였으며 이를 계기로 그의할인점은 일본 전역에 ‘기적의 마트 AZ’로 알려지기에 이르렀다. 그의 경영철학은 이익을 좇기에 앞서 사람을 생각한다는 ‘이익 제2주의’경영으로 요약할 수 있는데, 진정한 고객서비스와 상생경영의 원리, 나아가 상품을 파는 사람의 마음가짐은 어떠해야 하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기적의 마트 AZ와 마키오 대표의 성공 스토리는 아사히TV <보도 스테이션&&, NHK <클로즈업 현대&&, 텔레비전 도쿄<캄브리아 궁전&& 등에 소개되었고, 국내외에서 견학이 끊이지 않는 등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 역자 이우희
충남대학교에서 일어일문학을전공하였으며 일본 돗토리대학 유학 후 현재는 출판기획 및 편집 프리랜서, 일본어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a와 the의 저력』『아이를 천재로키우는 4개의 스위치』『가게, 이렇게 하면 성공한다』『경영학 무작정 따라하기』등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그녀를 위한 한국어』를 일본에서펴냈다.
■ 감수유영만
한양대학교 사범대학교 교육공학과 석사과정을 마치고 미국 플로리다 주립대학교에서 교육공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플로리다 주립대학의 학습체제연구소 연구원을 역임했고, 삼성경제연구소와 삼성인력개발원에서 경영혁신과 지식경영에 대한 교육을 담당했다. 현재는한양대학교 사범대학교 교육공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는 『죽은 기업 교육, 살아 있는 디지털 학습』 『민사고 천재들은 하버드가 꿈이아니다』 『지식 경영과 지식 관리시스템』 『지식경제 시대의 학습조직』등이 있고, 역서로는 『펄떡이는 물고기처럼』 『디지털 경제를 배우자』 『열린조직 열린 경영』 『존 코터의 위기감을 높여라』 『버킷리스트』등이 있다.
■ 차례
프롤로그 -이익은 왜 두 번째여야 하는가
1장 모든판단의 기준은 고객이다
운명을 바꾼 아버지의 전보 | 마트 경영에 직접 뛰어들다 | 도산 직전의 마트 구하기 | 상품을파는 사람의 마음가짐 | AZ의 역할은 지역의 인프라 구축 | 시장의 공백을 겨냥하다 | 전례가 없다고 하는 벽 | 23시간 반 영업을 시도하다| 개점 직전에 등을 돌린 주거래은행 | 우리는 고객의 편에 서 있는가?
2장 상식 밖의 저비용 경영으로 가격을 낮추다
가격인하를 위한 저비용 경영 | 시골의가장 큰 장점은 저렴한 땅값 | 직원 1인당 판매면적을 넓혀라 | 연간 4천만 엔의 전기료를 절약하다 | 비용이 많이 드는 전단지 광고의 폐지| 한정판매를 하지 않는다 | AZ는 소매업의 전례와 상식을 인정하지 않는다
3장 고객을 위해서라면 효율은 모조리 무시한다
A부터 Z까지 생필품은 전부 갖춘다 |간장의 상품 종류만 260가지 | 효율을 우선하는 POS 시스템의 한계 | 상품진열의 기본은 스몰 상품 | 원 플로어(One floor),원스톱(One-stop), 쇼트타임(Short time) 쇼핑이 가능한 매장 | 원 플로어·원스톱·쇼트타임 | 시골은 밤이 빠르다는 편견 |우리의 시간보다는 고객의 시간이 우선 | 재방문율과 구매품 수가 성공의 관건
4장 당장의 이익보다는 고객의 마음을 얻어라
만 엔짜리 상품을 천 엔에 팔다 |손해를 보더라도 고객이 우선이다 | 고객의 절박한 심정을 이용해 돈을 벌지 않는다 | 수해 속에서도 영업을 하다 | 부처님에 대한 서비스,99엔 국화 | 분재에 얽힌 아버지와의 사연 | 구매액의 5퍼센트를 현금으로 적립해주는 AZ 카드 | 콜택시처럼 이용하는 쇼핑버스 ‘마이마이’| 생필품을 파는 감각으로 자동차를 팔다 | F-1을 벤치마킹한 속전속결 자동차검사
5장 경쟁력은 경험에서 나오지 않는다
아마추어 집단이 일군 성과 |AZ에서 구매부를 따로 두지 않는 이유 | 판매 데이터를 만들어 분석하지 않는다 | 실적에 눈이 멀면 고객마저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 사람을움직이는 마음의 힘을 믿어라 | 경쟁력은 어디에서 나올까? | 파는 입장이 아니라 사는 입장에서 일한다 | 사장은 뱃길 안내인이어야 한다 |정례회의는 필요하지 않다 | 파트타임 직원과 정직원의 대우는 같다 | 정년은 본인이 결정한다 | 입점업체에 의존하지 않는 매장 경영
6장 거래처도 우리고객이다
상품 매입은 지역이 최우선 | 유통업체 상품정책에 휘둘리지 않는다 | 생선은 어시장에서 하루 3번 들여온다 |무리한 가격인하 요구는 하지 않는다 | 거래처를 소중히 여긴다 | 자동차 판매의 20퍼센트는 딜러가 사간다
에필로그 - 상인은 쉽게 물러서지 않는다
맺음말
감수자의 글- & 고객의 ‘이득’이 나의 ‘이익’이다!